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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Lasts, Everything Lingers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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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2026-01-11


💁‍♀️ 
"스쳐 지나가는 시간과 끝내 남는 감각에 대해 각자의 방식으로 응답하는 전시입니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서울 성북구 성북로16가길 1 유영공간
⏰수-일: 13:00-19:00
❗ 휴무 : 월,화


콘텐츠
✅ 전시 [Nothing Lasts, Everything Lingers]는 작가 손연주와 이혜림이 스쳐 지나가는 시간과 끝내 남는 감각에 대해 각자의 방식으로 응답하는 전시입니다.

손연주는 개인의 기억과 만남, 이별의 경험을 따라 사라지는 순간들을 붙잡듯 작업하며, 이혜림은 종이를 뜨고 말리는 반복의 과정을 통해 시간이 축적되는 감각을 물질로 구현합니다.
서로 다른 태도로 시간을 마주해온 두 작가의 작업은 기억을 기록하는 행위가 하나의 공간을 이루고, 그 안에서 시간들이 겹쳐지며 이어진다는 감각으로 만납니다. 전시는 그러한 시간의 결들이 머무는 자리를 천천히 따라가 보려는 시도입니다.
연말과 연초의 경계에서,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간 것들과 그럼에도 남아 있는 감각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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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 성북구 성북로16가길 1 유영공간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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