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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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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 2026-03-08


💁‍♀️ 
"서사와 음악, 그리고 무대의 완벽한 균형!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예스24 스테이지(구. DCF대명문화공장) 
⏰  화요일 ~ 금요일(20:00)
토요일(15:00,19:00)
일요일(14:00,18:00)
공휴일(14:00,18:00)
❗ 휴무: 월 

콘텐츠
✅ 서사와 음악, 그리고 무대의 완벽한 균형!
'시지프스'의 언덕을 형상화한 경사로,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표현한 LED 장치, 폐허와 희망이 공존하는 세트 디자인.
여기에 드라마틱한 넘버 'STAGE', '이방인', 'NO WAY OUT' 등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몰입과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절망의 장면이 빛으로 바뀌는 순간,
드디어 보이는
'단 하나의 출구'
다시 만난 최고의 참작전, 또 한 번 신화를 쓰다
'루드윅', '프리다', '스모크', '인터뷰' 등 매 작품마다 깊은 서사와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추정화 연출, 허수현 음악감독, 김병진 안무감독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창작뮤지컬상·아성크리에이터상·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 완성도를 입증한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시지프스'
삶이란 결국, 들을 굴리는 일일지도 모른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행 속에서도 언노운, 포엣, 클라운, 아스트로 그들은 돌을 굴리고, 또 굴린다. 언덕을 오르며 춤을 추고, 폐허 속에서 미친듯이 질주하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오늘의 삶을 사랑하는 용기'를 뜨겁게 마주한다.

✅ SYNOPSIS
팬데믹, 세계 전쟁으로 황폐해진 어느 미래의 세상, 여기저기 아직 남아있는 폭탄이 간간이 터지는 세상에 네 명의 배우들이 마치 짠 듯이 모여든다.
어느 한때는 신전으로, 어느 한때는 극장으로 쓰인, 하지만 지금은 버려진 어느 장소.
그들은 모든 게 멈춰버린 세상에서 시지프스를 떠올리며 다시 한번 돌을 굴려보자고 이야기한다. 어디선가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주워드는 포엣.
배우인 그들에게 '돌'은 곧 '이야기'를 의미한다.
그렇게 그들은 합심하여 다시 돌을 굴리기 시작한다.
스쳐가면 끝나는 예술!
찰나에 모든 걸 걸지만, 찰나가 지나면 모든 게 사라져 버리는 무대 위의 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노운, 포엣, 클라운, 아스트로는 모든 걸 불사른다.
태양 아래 울린 다섯 발의 총성,
그리고 단두대 아래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목숨을 부여잡고서야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삶에 대한 욕망, 그리고 에너지!
모두 죽음을 두려워한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 모두 안다. 절대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그렇다면 정말 출구는 없는 것인가?


✅ 티켓가격

R석 70,000원
S석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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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21 (동숭동) 예스24스테이지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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