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 화요일 ~ 금요일(17:00,19:30,21:10)
토요일 ~ 일요일(15:00,17:00,19:30)
❗ 휴무: 월
콘텐츠
✅ "전쟁에서는 진실이 첫 번째 제물이다."
2013, 2014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전석 매진!
2014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 최고 연극상 수상!
2016, 2018 한국 공연 전석 매진의 신화!
제1차 세계대전 참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편의 공연!
세 가지의 고전 모르가나, 아가멤논, 맥베스의 비극은 전쟁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
전쟁의 광기와 비극으로 숨 막히는 75분.
벙커 안에서 펼쳐지는 천만 개의 삶, 천만 개의 생의 진실.
관람 순서는 공연 감상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다.
당신이 선택한 한 편만 관람해도 무방하다.
다만, 이 참혹한 진실을 마주하기 위해 세 편을 모두 관람하기를 권한다.
✅SYNOPSIS
MORGANA
"나의 아더왕이시여, 이 서부전선에 평화를 내려 주십시오."
유명한 원탁의 기사들의 이름을 별명으로 가진 젊은 영국 청년들의 벙커 안.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독일군의 폭격 속에 이들은 점점 지쳐만 간다.
함께 참전한 친구 사이인 아더, 랜슬롯, 가웨인.
모험을 떠나는 기분으로 참전했지만, 전쟁의 실상은 참담했다.
전쟁 속의 성탄절, 가웨인은 무인지대에서 만난 여자 얘기를 꺼내고, 이 셋의 감정은 서로 엇갈리기 시작하는데
AGAMEMNON
"전쟁으로 부강해지는 나라는 없어. 전쟁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영국군과 독일군이 대치중인 최전방 전선. 충실한 독일군 알베르트는 영국인 크리스틴과 결혼했다. 전쟁이 발발하자, 알베르트는 자신을 붙잡는 아내를 뒤로한 채 참전한다. 저격수인 그의 명성과 전쟁의 광기가 커질수록, 크리스틴의 기다림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독일과 영국의 갈등이 깊어지며, 이들의 운명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MACBETH
"천만 명의 병사들과 그 병사들의 가족들의 진실을,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점점 길어지며, 전쟁에 참여한 국가들은 붕괴 직전이다. 영국군의 후방본부 참호 안에서는 종전을 자축하는 전야제라는 명목하에 장군과 병사들이 모여 셰익스피어의 비극 [맥베스]가 공연된다. 전쟁의 피와 광기로 얼룩진 참호 안, 거대한 포격 소리와 점점 숨통을 보이는 독가스 공격, 환청과 죄의식, 욕망은 [맥베스]를 통해 모두를 잠식하기 시작하는데…
✅ 티켓가격 전석 5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