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춘향문화예술회관
⏰ 토요일(15:00,19:00)
콘텐츠
✅ 이 시대를 지탱한 모든 아버지, 어머니, 가족에게 이 극을 바칩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
'남자의 인생', '우리 사랑 이대로', '여행을 떠나요', '말 달리자' 등 전 세대의 추억을 수놓는 명곡과 가족의 사랑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크박스 뮤지컬 'Dear, My 파더'가 2025년 겨울,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버지, 이젠 나와 같이 가요"
가족을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 준구와 자신의 꿈을 좇는 자유로운 영혼의 아들 인범.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으로 포용하는 과정을 선우재덕, 김형준(SS501), 임성언, 김나희, 손다연 등 인기 캐스트와 국내 뮤지컬 창작 드림팀이 만나 감동의 무대로 그려냅니다!
✅ 시놉시스
아내 선자의 무덤 앞에 선 준구는 지난 인생을 허심탄회 돌아본다.
그런 준구에게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인생의 순간들.
선자와의 결혼으로 세상을 가질 듯 행복했던 그 날, IMF로 인해 갑작스레 직장을 잃고 좌절했던 그 날, 토끼 같은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딸 인경의 이름을 내 건 치킨집을 시작했던 그 날.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자신의 청춘을 가족에게 바쳤던 준구에게 꿈과 사랑이 우선인 아들 인범은 철없어 보이기만 한다. 인범 역시 자신의 꿈을 그저 방황으로 치부하는 준구를 이해할 수 없다.
좁힐 수 없는 세대 차이로 준구와 인범의 갈등이 거세지는 가운데, 선자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가족의 끈은 더욱 위태로워지는데..
과연, 이들은 가족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을까?
✅ 티켓가격 전석 1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