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사천문화예술회관
⏰ 목요일(10:30,19:30)
금요일(19:30)
콘텐츠
✅ 추진 배경
문예회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 육성
: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과 브랜드 구축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고 지역의 대표 공공 공연장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함.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예회관의 역할 강화
: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역량 강화와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지역 내 지속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컨셉 및 주제
공연을 통해 재미있게 즐겨보고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와 전설
[경쟁력+] 지역 문화자원과의 연계 강화
: 지역 고유의 역사, 문화, 예술 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공연예술 콘텐츠로서 인포테인먼트(정보와 오락) 및 에듀테인먼트 (교육과 오락적 기능이 강화된 지역특화 브랜드
: 지역만의 고유한 연희를 기반으로 한 공연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예술적 역량과 함께 지역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을 상승시키는 독창적인 지역특화 브랜드 구축으로 문예회관의 경쟁력 강화하고자 함.
[역할+] 세대 간 소통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무백희악극 형식의 공연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 공연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함.
✅가무백회악극 '화통, 고려를 깨우다. 지역 역사 자원의 재발견 및 가치 창출
: 사천 지역의 정체성이 되는 역사적 인물인 고려 현종의 이야기를 지역 고유의 연희를 기반으로 한 가무백막극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지역문화 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관객들에게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함.
가루백의약국당, 토끼니 판소리게 고전 소설의 현대적 가치 재조명
: 수궁가의 원류라고 불리는 비토섬의 전설 별주부전'을 소재로 한 판소리게 고전 소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창조해 젊은 세대에는 흥미와 재미를 선사하고, 기존 관객들에게는 작품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
'가무백희악극은 '가무백희'와 '악극'을 더해 극단 장자번덕 만의 공연 콘텐츠로 브랜딩 중인 공연 양식입니다.
가무백희
더해진 단어로 신라시대 이후 국가 행사나 의식에 편성된 종합 공연을 의미합니다.가
: 고려시대 연등회와 팔관회, 중국 사신과 왕의 어가 맞이 행사에서 거행되었습니다.
: 백희가무, 산악백희, 산대접의 통과 같은 단어이며, 조선시대에는 나래로 통용되기도 했습니다.
춤과 노래의 기무(歌)와 악기 연주, 광대들의 놀이판, 이동식 무대, 인형극 등 갖가지 볼거리 백희(김)의 집합체로 국가 주도 아래 이어진 전동 민간문화로, 한국연극의 기원으로 보고 있는 학설도 있습니다.
악극
: 서양의 '박극'은 가장 중심의 오페라에 대한 음악 사상적인 비판과 반성으로 바그너가 창시한 음악극의 한 형식으로 문학적
연극적 요소와 음악적 요소를 더 긴말하게 결합하였습니다.
한국의 '약국'은 '가극(歌劇)이라고도 하며, 미국식 뮤지컬과 유사하나 1920년대 신파극의 파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서양의 악극과 달리 한국의 학국은 대중가요와 코미디. 촌극과 재담, 신파가 더해져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통속예술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 하지만 최근 들어 한국히 소재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뮤지컬을 '가무극'으로 이용하는 공연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극단 장자번덕의 가무백회악극
: 사전의 터를 잡고 사천지역 브랜드 공연 개발 육성을 이어오고 있는 극단 창자변먹은 창단 초기부터 집중했던 전통예술의 현대화와 지역 콘텐츠 개발을 접목하여 '가무백희악극'이라는 공연 브랜드를 만들었다.
<바리, 서천 꽃 그늘 아래) (와용, 고려를 깨우다), (토끼, 남대)로 이어지는 본 단체의 작품은 '가우백희'의 다채로움과 '악극'의 음악성과 대중성이 더해져 극단 잠자번덕식 뮤지컬 마당극인 '기무백회악극', 극단 장지번덕만의 특색있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시놉시스
사천의 남쪽 와룡산이 키운 현종 이야기
어머니 반정왕후와 아버지 왕욱의 만남부터 사람, 대통, 출산, 이미의 죽음, 아비의 유베 아비를 찾아 떠나는 깊. 사수현에서의 유년시절 천추태후의 칼날을 피해 살아남아 고려 8대왕이 되는 과정 거란군을 피해 떠나는 귀양길 귀주대첩의 대승, 현종 시절의 대대성대 일대기를 줄거리 풍성한 가루백회막극으로 풀어본다. 고려 현종의 이야기 속에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를 담고 노래를 짓고 춤을 추며 지금 여기의 우리와 내일을 축원하며, 현종을 키운 사천의 중매지항을 노래한다.
✅연출의도
"현종은 사생아로 태어나 끊임없는 암살 위협 속에 왕위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또한 당대 최강대국인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100년에 걸친 평화와 번영의 동아시아를 만든 세계사적 영웅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의 주제는 각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종은 적용어긴 하지만 막장이나 다름없는 출생, 이모인 천추태후의 끊이지 않는 살해 위협 감조의 정면으로 왕위에 올라 '바지사장'이라는 수모도 겪고 재위 1년, 거란의 침입으로 오르게 된 피난길에는 백성들에게 위협받던 왕이었습니다. 그러한 고단한 삶 속에서도 지금 이곳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나 스스로 찾아간 이야기 어려움 끝에 왕이 된 현종이 진정한 왕으로 스스로 바로 서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술한 난관을 극복하고 과업을 성취한 전종대왕의 재조명으로 강소도시 사천의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담고, 이 시대 고단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위로받고 스스로들의 삶에 영감을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 티켓가격 전석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