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엘림아트센터
⏰ 일요일(16:30)
콘텐츠
✅ Organ | 김지영 Jiyoung Kim
오르가니스트 김지명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오르간과 졸업 후 도록하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Düsseldorf) 석사과정 (MM.) 심사위원 만장일치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동대학원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역시 심사위원 만장일지 최고점수로 (Auszeihung) 졸업하였다.
또한 유학 시절 Deutschland Stipendium 국가 장학금을 다수 받는 등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독일 Düsseldorf Johannes 교회, St. Andreas 교회, St. Maximilian 교회, Duisburg Friedens 교회, Gerresheim St. Margareta 교회, Luxembourg St. Notre Dame 교회, Hamburg St. Petri 교회 등 독일을 비롯한 유럽 지역의 수많은 교화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Essen Dom 에서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많은 기막 영성들과 합창단 협연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성종과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학업중에는 Duisburg Ruhr-Ort Beeck 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했다.
그녀의 오르간에 대한 끊임없는 배움과 도전은 그녀의 연주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후 그녀는 동대학교 교회음악과에 입학하여 피아노, 정말로, 지휘, 성악을 전공하여 넓고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마를 오르간에 접목하여 더욱 깊은 음악을 하도록 노력해왔다. 또한 그녀는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시대의 오르간을 경험하여 폭넓은 레퍼토리를 연주하여 오르간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그녀는 한국에서 박숙주, 전은배에게 사사하고, 독일에서는 Jürgen Kursawa에게 오르간을 사사하였다. 또한 교회음악을 하여 즉흥은 Laux Torsten, 지휘는 Timo Nuoranne, 살약은 Dorothee Wohigemuth 그리고 피아노는 Julia Golkhovaya에게 사사하였다.
2024년 3월에 귀국한 그녀는 햇불선교센터 귀국 독주회, 성공회대학교 한낮 음악회, 한신대학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 국수교회 산수화오르겔 마티네 연주 및 보제디 아니마합창단과 협연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덕원예고, 성공회 컨서바토리에서 후학을 양성중이며, 창동염광교회와 성공회 주교좌 대성당 오르가니스트 및 성공회 서울교구 어머니연합성가대 반주자로 섬기고 있다.
✅ 티켓가격 전석 1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