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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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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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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  TIP

운영시간
📍 장소 : 대구콘서트하우스 
⏰ 일요일(17:00)

콘텐츠
✅ 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

 

2013년 창단한 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문화의 대중화를 위하여 정기연주회 및 지역사회 봉사연주회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Felice'의 의미처럼 행복한 연주를 하는 단체이다. 단원들은 다양한 악기들이 엮어내는 조화로움과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가는 즐거움으로 함께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유슬기 (Sulki Yu)

 

바이올리니스트 유슬기는 현재 호주 멜번 오케스트라 빅토리아(Orchestra Victoria)의 악장으로, 실내악 연주자 및 솔로이스트로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2006년 예후디 메뉴힌 국제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2007년 시게티-후바이 국제 콩쿠르(한국인 최초 입상), 2011년 노르웨이 트론하임 실내악 국제 콩쿠르 입상 등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Hattori 재단, Martin 재단, 런던 MBF 재단의 이언 플레밍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Martin 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런던 퀸 엘리자베스 홀 독주회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위그모어 홀, 바비칸 센터, 파리 유네스코 센터, 뉴욕 카네기 홀, 네덜란드 콘체르트헤보우, 예술의전당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연주를 이어왔다.

협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프랑스 릴 국립오케스트라, 헝가리 부다페스트 심포니, 영국

필하모니아 앙상블,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스, 성남시향, 포항시향, 대구시향 등과 무대에 섰다. 최근에는 로열 필하모닉과 Lark Ascending, 오케스트라 빅토리아와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팔계를 협연하였다.  

대구 출생인 유슬기는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스위스 로잔 콘서바토리에서 3년간 수학하였고, 귀국 후 예원학교, 서울예고에서 평태식 교수를 사사했다.

2000년 금호 영재 독주회로 데뷔하였으며, 2001년 영국 유학 전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악장(지휘 임원식)으로 활약하였다. 이후 퍼셀 스쿨, 런던 길드홀 음악대학 및 대학원(데이비드 타케이노 사사)을 전액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에서 오귀스땅 뒤메이의 지도를 받아 아티스트 디플롬을 취득했다.

오케스트라 커리어로는 2015년부터 5년간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악장으로 활동했으며, 2020년 오케스트라 빅토리아 악장으로 임명되었다. 또한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멜번 심포니, 그리고 최근에는 지휘자 장한나가 이끄는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객원악장으로 초청되는 등 그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지휘 | 이충근 (Chung Geun Lee)

 

지휘자 이충근은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학부 졸업과 동시에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에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Harold Robinson, Wolfgang Guttler, Edwin Barket masterclass를 수학했다.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했고 영남대 의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중부대학교, 대구교대를 출강하고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교수를 역임하였다. 평소 실내악 앙상블에 대한 관심으로 대구멜로스합주단 단원, 가톨릭필, 영음쳄버앙상블, Quintett Musicale 리더로 활동했으며 TBC 고택음악회에 출연했고 2014년부터는 대구 KBS FM '노래의 날개 위에' '아름다운 오후, 네시입니다' 방송 실연 연주와 '현의 세계' 코너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레퍼토리로 여러 작곡가들의 다양한 편성의 곡들을 알렸다.

현재 영남대 겸임교수,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차석단원,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단원, 앙상블"우애友愛" 리더와 라디오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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