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링크아트센터드림
⏰ 화요일(20:00)
수요일(16:00,20:00)
목요일 ~ 금요일(20:00)
토요일(15:00,19:00)
일요일(14:00,18:00)
공휴일(14:00,18:00)
❗ 휴무: 월
콘텐츠
✅ "프라테르니테(Fraternité), 연대. 한데 뭉치자는 뜻이야"
18세기 말, 혁명이라는 개념이 태동하기 시작하던 격동의 프랑스, 정치적 이념의 파도 속에서 두 인물은 서로를 위한 최선의 길을 찾고자 한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쉽게 묶이지 못하는, 나와는 다른 완전한 타인을 위하는 행동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더 나은 내일을 꿈꾸지만, 정작 그 내일을 살아내지 못할 수도 있는 누군가가 타인에게 미래를 선물하려는 마음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기심과 이타심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을 마주하며 작은 울림과 깨달음을 전하려 한다.
대학로가 주목하는 차세대 창작진의 뜨거운 만남!
대한민국 연극대상과 동아연극상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이준우 연출 차세대 스토리텔러로 인정받은 이다민 작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신선한 색깔을 보여준 임예진 작곡가가 함께한다. 세 명의 창작진이 의기투합하여 몰입감 있는 이야기, 세밀한 연출,
그리고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두 인물의 관계와 변화를 한층 더 깊이 있게 그려낸다.
✅Synopsys
1792년 9월, 프랑스 파리, 부르주아 국회의원 빅토르의 저택에 한때 그가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무산 계급 아이인 제르베가 찾아온다.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이르게 이쁜이 되어버린 아이는 혁명은 끝났다고 말하는 옛 스승에게 총을 겨누며 이대로 죽을 것인지, 아니면 다르게 살아 볼 것인지 묻는다.
과거의 어느 순간에 자신이 먼저 건냈던 익숙한 질문이 돌아온 현재, 빅토르는 둘이 함께 보내던 혁명의 시간 속에 숨겨져 있던 목표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혁명이 진행되는 5년 사이, 빅토르와 제르베가 마주했던 두 번의 이변과 세 번의 마주침,
✅ 티켓가격 전석 66,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