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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게르스타인 피아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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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 2025-12-23


💁‍♀️ 
"세계에서 가장 바쁜 피아니스트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울] 
⏰  화요일(19:30)

콘텐츠
✅ "세계에서 가장 바쁜 피아니스트”
- 바흐트랙(Bachtrack)
키릴 게르스타인 피아노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키릴 게르스타인이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갖는다. 지난 2023년, 바흐트랙(Bachtrack)이 선정한 '세계에 서 가장 바쁜 피아니스트 1위'에 이름을 올린 그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리사이 틀 무대로, 리스트와 브람스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만의 깊이 있는 해석과 카리스 마를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게르스타인은 낭만주의 대가들의 대표작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리스트와 브람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적 균형미와 낭만적 서정성, 그리고 초절적 기교를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여정을 담고 있다.
1부에서는 리스트의 <세 개의 페트라르카의 소네트>가 먼저 연주된다. 14세기 시인 프란체 스코 페트라르카의 소네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작품은 시적 정서와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진 서정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단테를 읽고)에서는 장대한 스케일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피아노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는 리스트 특유의 강렬한 음악 세계를 펼쳐낸다. 2부는 브람스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그의 첫 출판 피아노곡인 <스케르초>에서는 초기 작품 특유의 서정성과 중후함이 드러나며, 이어지는 피아노 소나타 3번에서는 폭발 적인 에너지와 서정적 선율이 대비되는 가운데 브람스의 음악적 성숙함을 게르스타인의 섬세한 해석으로 감상할 수 있다. 게르스타인은 흔들림 없는 테크닉과 치밀한 해석을 통해 작품 속에 담긴 인간의 열정과 사유를 극대화한다. 연말을 장식할 단 한 번의 무대에서, 한국관객들은 오래도록 기억될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PROGRAM
F. Liszt
프란츠 리스트
Petrarch Sonnets, S. 270
세 개의 페트라르카의 소네트
Après une lecture de Dante: Fantasia quasi Sonata from , S. 161
<순례의 해: 두번째 해, 이탈리아> 중 '단테를 읽고: 소나타풍의 환상곡'

- Intermission -

J. Brahms
요하네스 브람스
Scherzo in E-flat minor, Op. 4
스케르초 내림마단조
Piano Sonata No. 3 in F minor, Op. 5
피아노 소나타 제3번
I. Allegro maestoso
II. Andante espressivo
III. Scherzo. Allegro energico - Trio
IV. Intermezzo, Andante molto
V. Finale. Allegro moderato mo rubato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티켓가격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60,000원
B석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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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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