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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정기공연: 자연의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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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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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정기공연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울] 
⏰ 화요일(19:30)


콘텐츠
✅ PROGRAM

Leos Janacek (1854-1928)

수풀이 우거진 오솔길에서 (1901-1908)

Book 1:

I. Our evenings

III. Come with us!

X. The barn owl has not flown away

Book 2:

I. Andante

II. Allegretto

 

김다솔, 피아노

 

Antonin Dvorak (1841-1904)

두 바이올린, 비올라, 그리고 첼로를 위한 측백나무 (1887)

I. I know that my love to thee

XI. Nature lies peaceful in slumber and dreaming

VIII. In the deepest forest glade I stand

X. There stand an ancient rock

XII. You ask why my songs

 

크리스텔 리, David McCarroll, 바이올린 / 이한나, 비올라 / 박진영, 첼로

 

- Intermission -

 

Kaija Saariaho (1952-2023)

일곱 마리의 나비 (2000)

 

박진영, 첼로

 

Edward Elgar (1857-1934)

현 사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 (1918)

I. Moderato - Allegro

II. Adagio

III. Andante - Allegro

David McCarroll, 크리스텔 리, 바이올린 / 이한나, 비올라 / 박진영, 첼로 / 김다솔, 피아노


✅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는 제7회 공연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을 소개합니다. 아련함과 희미해지는 기억을 상징하는 우거진 오솔길. 체코 시인 구스타프 모라프스키의 시집 <측백나무>에서 느껴지는 자연의 아름다움. 찰나의 아름다움과 부드럽고 예측할 수 없는 나비의 날개짓. 전쟁의 참상과 도시의 소음을 떠나 숲 근처 작은 오두막 집에서 평온과 건강을 되찾아 작곡 한 피아노 오중주.

 

2025년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 ? 도시의 일상 속에서 마치 깊은 숲 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 듯,

한 줄기 바람처럼 스며드는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 티켓가격 
R석 45,000원
S석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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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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