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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OST 콘서트: 디 오케스트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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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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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선율이 가득한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부산콘서트홀 
⏰ 일요일(16:00)


콘텐츠
✅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
 
"나는 결심했다. 예술가의 길을 버리고 앞으로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폭넓은 음악을 하자!"
- 히사이시조-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영화음악상 수상, 일본의 존 윌리엄스라 불리우며, 현존하는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OST,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영화, 광고 OST 곡들과 새롭게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모음곡 까지 감동적인 선율이 가득한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 프로그램
1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Bird man
<이웃집 토토로> Stroll
<마녀배달부 키키> A Town with An Ocean View
<붉은 돼지> Madness
[피아니스트 김경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Legend of the Wind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The name of life Cinema Nostalgia
<기쿠지로의 여름> Summer
[피아니스트 김경민 + 색소포니스트 조세형]
<붉은 돼지> The Bygone Days
<하울의 움직이는 성> Symphonic Suite

2부
<천공의 성 라퓨타> Carrying you
<태왕사신기> 성전 & 운명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Spinning Globe
<모노노케 히메> Symphonic Suite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진]
<모노노케 히메> Princess mononoke
<이웃집 토토로> The path of the wind
<벼랑 위의 포뇨> An anthem of mother and ocean
[색소포니스트 조세행]
<벼랑 위의 포뇨> Main Theme
Oriental wind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Always with me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진 & 색소포니스트 조세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Again
본 프로그램은 출연자 및 연주자 사정에 의해 사전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티켓가격 
VIP석 110,000원
R석 90,000원
S석 60,000원
A석 40,000원

 



#️⃣  해시태그

📌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평로 250 (연지동)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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