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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보울 시리즈, 다중주파: 셀라 Selah, 바라로프트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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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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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주파 : 무브먼트>의 마지막 파동, 몸이 연주하고, 음악이 춤추는 무대가 열린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트라이보울 
⏰ 토요일(16:00)


콘텐츠
✅ 무브먼트 MOVEMENT
'트라이보울 시리즈'는 트라이보울의 대표 기획 공연으로 매년 테마를 선정하여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2025년 트라이보울 시리즈는 '다중주파'를 키워드로 서로 다른 예술 장르와 언어들이 충돌하고 중첩되며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현대, 음악과 무용, 익숙함과 낯섦이 어우러져 다층적이고 풍성한 감각의 파동을 선사합니다.
익숙한 경계를 넘어 다중의 감각이 진동하는 지금,
당신은 어떤 주파수에 반응하나요?

Selah
셀라
눈앞에서 춤추는 음표, 무대 위로 솟구치는 리듬
<셀라 Selah>는 무용과 스트릿댄스, 오케스트라 연주가 정교하게 맞물리는 퍼포먼스로, 바라로프트가 제안하는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집단 안무가 폭발하는 무대이다.
'Selah'는 음악에서 음을 끌어올리라는 지시어이자, 감정의 고조를 알리는 신호이다. 1부 클래식 음악, 2부 창작곡으로 구성되어 도입부부터 클라이맥스까지 단숨에 질주하며 숨 돌릴 틈 없는 에너지로 관객의 감각을 압도한다.
2025년 LG아트센터 서울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일부 신작 장면이 포함된 리뉴얼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트라이보울 시리즈 <다중주파 : 무브먼트>의 마지막 파동, 몸이 연주하고, 음악이 춤추는 무대가 열린다.

✅ Program
1부 베토벤과 바흐
긴장감과 리듬감을 고조시키는 현악 연주와 더불어, 모든 음표에 동작을 대입하는 춤으로, 마치 악보를 펼쳐놓은 듯한 무대를 선보인다.
2부 Selah
'높임'을 모티브로, 춤과 음악이 동시에 창작된 곡 는 주제 제시-발전-재현의 소나타형식을 안무에 대입해, 치밀한 구조를 통한 형식미와 고조의 완결성을 드러낸다.
* 인터미션 10분


✅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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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0 (송도동) 트라이보울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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