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부산콘서트홀
⏰ 토요일(16:00)
콘텐츠
✅ 공연소개
클래식 거장들의 만남, 깊어진 예술혼으로 빚어내는 감동
2026년 창단 30주년을 앞둔 그랜드오페라단이 부산콘서트홀 개관을 축하하는 특별한 송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오랜 기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부산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입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뛰어난 건축 음향을 자랑하는 부산콘서트홀에서 '하늘이 내린 재능'이라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세계 유수 콩쿠르를 석권한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가 환상의 듀오로 만나 감동을 선사합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들의 향연, 연말의 깊은 울림
이번 콘서트에서는 두 연주자의 빛나는 기량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1부: 에스토니아 현대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의 명상적인 작품 '거울 속의 거울 (Spiegel im Spiegel)'로 고요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이어 낭만주의 시대 거장 슈만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가단조, Op. 105를 통해 깊은 고뇌와 풍부한 감성을 표현합니다. 피터 오브차로프의 피아노 솔로 무대에서는 크라이슬러의 익숙한 선율을 편곡한 '사랑의 슬픔(Liebesleid)'과 '사랑의 기쁨 (Liebesfreud)'에 이어, 비제 오페라 '카르멘' 아리아를 호로비츠가 편곡한 화려한 '카르멘 변주곡(Carmen Variations)'으로 압도적인 기교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부: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서정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로운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라장조, Op. 94a를 통해 두 연주자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페인 집시 음악의 정수를 담은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Zigeunerweisen)'으로 바이올린의 모든 기교와 뜨거운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것입니다.
거장들의 완벽한 하모니!
가족과 함께하는 송년 문화 나들이, 특별한 앙코르까지
시대를 잇는 두 거장이 선사할 감동적인 무대가 부산 시민들의 연말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가족과 함께 부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한수진과 피터 오브차로프의 송년 듀오 콘서트로 2025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해보세요.
✅ 티켓가격
VIP석 100,000원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학생석 1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