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데이포유 👥 누적 방문자 - 명
화성특례시 남양성모성지 클래식 음악제, 신박 듀오: 다뉴브의 추억
광고하기
2025-12-06 ~ 2025-12-06


💁‍♀️ 
"빛과 음악이 어우러질 특별한 음악제에 여러분의 소중한 발걸음을 기다립니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남양성모성지 
⏰ 토요일(14:00)


콘텐츠
✅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공간, 화성특례시 남양성모성지에서 올해 첫 클래식 음악제가 열립니다.
척박했던 땅, 화성시 남양성모성지는 꽃한송이, 나무 한 그루씩 심어 수목원을 이루었고, 이제 치유와 평화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병인박해(1866년) 희생자들의 순교지가 이제는 거대한 미술관이자 공연장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빛의 건축가로 알려진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대성당의 내부는 기계적인 음향 장비 없이도 자연의 올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건축과 음향이 하나 되어 깊은 울림을 선사할 이번 무대는 '현을 위한 하루', '피아노를 위한 하루', '바흐를 위한 하루'를 테마로 준비했습니다. 진지함이야말로 참된 기쁨(RES SEVERA VERUM GAUDIUM)입니다. 빛과 음악이 어우러질 특별한 음악제에 여러분의 소중한 발걸음을 기다립니다.

✅ 신박듀오 [신미정 & 박상욱]
다뉴브의 추억
유럽 음악사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오스트리아는 수많은 거장의 탄생지이자 창작 무대였습니다.
슈베르트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감성, 요한 슈트라우스의 다뉴브강 물결 같은 경쾌함, 모차르트의 천재성이 빛나는 밝고 섬세한 화음에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을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습니다.
세계적 권위의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피아노 듀오 부문 2위를 수상하고, 체코 슈베르트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신미정, 박상욱의 깊은 감성과 정교한 터치가 빛나는 순간입니다.
오스트리아 음악의 황금기를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 티켓가격 전석 10,000원
 



#️⃣  해시태그

📌 위치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성지로 112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