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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르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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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 2025-12-06


💁‍♀️ 
"한국신화로 부활한 불멸의 사랑 "

🔉  TIP

운영시간
📍 장소 : 구로아트밸리 
⏰ 금요일 19:30 / 토요일 16:00


콘텐츠
✅ 서울 오르페오 Seoul Orfeo
그리스신화 속의 지순한 사랑이야기를 오페라화한 글룩(C.W.Gluck)의 걸작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를 2025년 겨울, 광화문 지하철역으로 무대를 옮겨 '이어도 설화'와 '씻김굿'의 한국신화로 새롭게 융복합한
한국현대오페라 <서울*오르페오>!!

✅SYNOPSIS
하루 이용객 600만의 서울 지하철이 멈춘 새벽 2시.
광화문 지하철역 선로 위에 떨어져 있는 피 묻은 면사포, 거리악사 바라(오르페오)가 죽은 연인 세화(에우리디체)의 영혼을 위해 연주한다.
지하철 사고로 세화를 잃고 통곡하는 그 앞에 노숙인 차림의 종달(아모르)이 나타나 그의 간곡한 사랑에 감복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단 세상 밖으로 나올 때까지 그녀를 돌아보면 안된다는 약속과 함께...
바라가 오염된 검은 강(레떼)을 건너 천로역정 끝에 환상의 섬인 이어도에 당도하여 '구원의 노래'를 부르자 바다문이 열리고 마침내 세화와 재회한다.
다시 이어도의 남방큰돌고래를 타고 검은 강을 건너 광화문 지하철역에 이르자, 세화는 바라가 자기를 외면하는 것이 사랑이 식은 탓이라며 격하게 질투한다.
결국 바라가 그녀를 보는 순간, 싸늘하게 죽어가는 세화. 아, 잔인한 운명이여...
바라가 자결하려는 순간, 무녀로 변한 종달이 나타나 지하철 노숙인들과 '상생의 노래'로 어우러진다. 마침내 바라의 사랑에 하늘이 감동하여 화답한다. 사랑은 황홀한 마음의 폭풍...
그리스신화 속의 사랑 이야기인 글룩(C.W.Gluck)의 걸작 바로크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가 광화문지하철역으로 공간을 옮겨 이어도신화와 씻김굿의 한국신화로 융복합한 새로운 현대오페라가 바로 <서울*오르페오>이다.
양악과 국악의 절묘한 콜라보의 오케스트라, 발레가 아닌 우리춤으로 풀어낸 몸짓!


✅ 티켓가격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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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25길 9-24 (구로동)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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