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트라이보울
⏰ 수요일(19:30)
콘텐츠
✅ 무브먼트 MOVEMENT
'트라이보울 시리즈'는 트라이보울의 대표 기획 공연으로 매년 테마를 선정하여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2025년 트라이보울 시리즈는 '다중주파'를 키워드로 서로 다른 예술 장르와 언어들이 충돌하고 중첩되며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현대, 음악과 무용, 익숙함과 낯설이 어우러져 다층적이고 풍성한 감각의 파동을 선사합니다.
익숙한 경계를 넘어 다중의 감각이 진동하는 지금, 당신은 어떤 주파수에 반응하나요?
✅ 빛의 메아리
Echo of Light
빛이 꺼진 자리에 남은 흔적은 무엇일까
<빛의 메아리>는 동시대 무용의 언어로 삶의 흔적을 되짚어 본다. 말과 행동, 기억과 감정이 파장이 되어 되돌아올 때, 그 반향은 다시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향기'라는 이름의 인물을 중심으로, 현재 과거-미래를 가로지르며 존재의 궤적을 따라가는 무대, 회전하는 공간,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리듬, 무용수의 몸짓과 배우의 독백이 교차하며 보이지 않는 감정의 떨림이 무대 위에 포개진다.
이번 무대는 무용·연극·음악이 공명하며 만들어내는 다중의 감각으로 삶과 예술, 개인과 사회, 내면과 외면의 경계를 넘는다.
'움직임'을 매개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트라이보울 시리즈 <다중주파 : 무브먼트>의 두 번째 파동 몸이 아닌 마음에 흔적을 남기는 무대가 펼쳐진다.
✅ Program
Prologue
반딧불의 서곡
Chapter 1
현재 - 흔들림의 중심
Chapter 2
과거 - 기억의 그림자
Chapter 3
미래 - 빛을 향한 도약
Epilogue
남겨진 파동
고요한 감각에서 시작된 반딧불의 서곡은, 혼란스러운 흔들림의 중심을 지나, 기억의 그림자 속으로 가라앉는다.
그리고 마침내, 빛을 향한 도약이 일어나고, 그 모든 여운은 남겨진 파동으로 무대에 스며든다.
✅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