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데이포유 👥 누적 방문자 - 명
아트 블래키 & 재즈 메신저스 트리뷰트 콘서트
광고하기
2025-11-26 ~ 2025-11-26


💁‍♀️ 
"비밥과 하드밥의 정수를 담아낸 전설적인 드러머 아트 블레이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 수요일(20:00)


콘텐츠
✅ 비밥과 하드밥의 정수를 담아낸 전설적인 드러머 아트 블레이키(Art Blakey). 그가 이끈 재즈 메신저스(Jazz Messengers)는 수십 년에 걸쳐 수많은 명연주자들을 배출하며 현대 재즈의 흐름을 바꾼 밴드로 평가받는다. 그 정신을 오늘날의 무대 위에 되살리는 프로젝트, A Jazz Messengers Tribute to Art Blakey가 오는 11월 26일(수) 오후 8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다.
드러머 칼 알렌(Carl Allen)을 중심으로 과거 아트 블래키 & 재즈 메신저스 멤버였던 피아니스트 베니 그린(Benny Green), 색소포니스트 도날드 해 리슨(Donald Harrison), 트롬페터 브라이언 린치(Brian Lynch), 트롬보니스트 로빈 유뱅크스(Robin Eubanks)가 참여하고 있으며 여기에 최근 뉴 욕에서 가장 핫한 젊은 베이시스트 알렉스 클래피(Alex Claffy)가 마지막으로 합류하여 재즈 메신저스의 불멸의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 다.
칼 알렌은 1980년대 이후 아트 블레이키의 음악적 정신과 하드밥 전통을 계승한 대표적인 드러머로 꼽힌다. 그는 "블레이키는 단순한 밴드 리더가 아 니라, 연주자들의 영혼을 깨우는 스승이었다"고 회상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가 남긴 교육적 음악적 유산을 무대 위에 구현한다. 이번 무대에서 는 1950~1980년대의 아트 블레이키 & 재즈 메신저스의 대표곡들 Moanin', A Night in Tunisia를 비롯하여 40여년간 이 밴드가 즐겨 연주하던 곡들 을 연주, 재즈 메신저스의 열정과 스윙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각 연주자의 탁월한 즉흥연주, 연주자간의 불꽃 튀는 배틀이 조화를 이루 며, 하드밥 시대의 뜨거운 에너지를 오늘날 다시 한번 만끽할 수 있는 기적같은 시간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모가 아닌, '위대한 재즈 사관 학교의 설립자이자 교장' 아트 블레이키가 남긴 메시지 "재즈는 세대를 잇는 언어다"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하드밥의 에너지와 현대 재즈의 생명력이 공존하는, 진정한 재즈의 순간을 관객들은 경험하 게 될 것이다.
재즈가 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하면 된다.
THIS IS JAZZ!


✅ 티켓가격 
R석 120,000원
S석 100,000원
A석 80,000원

 



#️⃣  해시태그

📌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대현동)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지하 4층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