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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창간 60주년 중앙음악콘서트: The Piano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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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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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무대, 세개의 거대한 협주곡 "

🔉  TIP

운영시간
📍 장소 : 롯데콘서트홀 
⏰ 화요일(19:30)


콘텐츠
✅ 한번의 무대, 세개의 거대한 협주곡
현 시대 가장 뛰어난 피아니스트 3인이 최고의 협주곡 3곡을 연이어 연주한다. 치밀한 테크닉과 시적인 음악성이 결합한 이진상이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2번, 흘러넘치는 음악성으로 무대를 폭격하는 박종해가 차이콥스키 1번, 독자적인 음악 세계로 비교 불가능한 김도현은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을 들려준다. 여기에 피아노를 가장 잘 아는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들의 대부인 김대진이 지휘를 맡는다.
뛰어난 피아니스트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한국은 가히 피아노 전성기다. '피아노 오디세이' 무대에 오르는 세 명의 피아니스트는 이를 증명하며 각자의 황금 시대에 있다.
피아니스트 이진상은 스위스의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한치의 오차 없는 연주는 물론 음악에 대한 깊은 사색으로 넓은 세계를 청중에게 펼쳐낸다. 이진상은 한국 청중은 물론 세계적으로 깊은 사랑을 받는 라흐마니노프의 협주곡 2번을 골라 굽이치는 노래와 엄청난 규모의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다.
더블린 콩쿠르,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에 입상한 박종해는 연주자와 청중 모두가 인정하는 타고난 피아니스트로, 그의 연주는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음량과 정확도로 충격을 안긴다. 박종해는 언제나 사랑받는 곡인 차이콥스키의 협주곡 1번 연주를 예고하고 있다.
민첩한 피아니스트 김도현은 모든 작품에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다.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 2위 수상자인 김도현은 당시 현대 작품 연주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자주 연주되는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을 줄 아는 대담한 피아니스트를 시작부터 화음들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그리그 협주곡으로 만날 수 있다.
음악가들의 음악가인 지휘자 김대진은 수많은 명피아니스트를 길러낸 스승이다. 스스로 뛰어난 피아니스트로서 국제적 경력을 쌓았던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다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피아노를 가장 잘 아는 지휘자로서 위대한 피아노 협주곡 세 곡을 이끈다.
전통을 돌아보며 혁신으로 나아가는 이번 공연은 중앙일보의 창간 60주년 기념 무대다. 중앙일보가 1975년부터 개최한 중앙음악콩쿠르 출신의 뛰어난 음악가들도 다시 모였다. 대회의 역대 수상자 중심으로 조직한 '오케스트라J' 역시 중앙음악콩쿠르의 우승자 출신인 김대진과 이진상이 젊은 음악가들의 등용문인 이 대회의 의미를 되새긴다.
한 번에 만나기 힘든 네 명의 음악가, 슈퍼스타 협주곡 세 곡, 그리고 50년 전통의 대회가 인정한 오케스트라의 깊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PROGRAM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16
협연 피아니스트 김도현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b-flat단조, Op.23
힙면 피아니스트 박종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c단조, Op.18
천면 피아니스트 이진상


✅ 티켓가격 
R석 120,000원
S석 90,000원
A석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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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신천동) 롯데월드몰 8층 롯데문화재단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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