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울]
⏰ 일요일(17:00)
콘텐츠
✅ 바이올린과의 감정적 교감으로 펼쳐지는 미도리의 무대!
전설의 귀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의
20년 만의 내한 리사이틀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해온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가 오는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에 서 약 20년 만에 성사되는 리사이틀 공연으로, 오랜 시간 그녀의 독주를 기다려온 한국의 관객 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베토벤부터 풀랑크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고전에서 낭만, 그리고 20세기 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을 한 무대에 담아낸다.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해석이 어우러지는 그녀만의 예술세계를 몸소 느낄 수 있다.
미도리는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고전, 낭만, 그리고 20세기 음악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유기 적으로 엮어 그녀만의 해석으로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1부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으로 시작하며 서정적인 선율과 봄날처럼 온화하고 생 기 넘치는 분위기로 리사이틀의 서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 한 환상곡으로 열정과 내면의 감정을 교차시키며, 고전에서 낭만으로 향하는 흐름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2부는 풀랑크 특유의 섬세한 서정성과 음악적 조형미가 돋보이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 나타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클라라 슈만과 로베르트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에서는 각각 차례로 이어져 두 작곡가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을 그녀만의 언어로 풀어 낸다. 마지막 곡인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화려한 론도에 이르기까지, 이번 공연 에서 미도리는 피아니스트 이에바 요쿠바비추테와의 긴밀한 호흡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 사조 와 그 정서를 하나의 서사로 엮어내며 청중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달할 것이다.
✅ 티켓가격
R석 13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5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