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욱 : 나는 물을 좋아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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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 2025-11-27
💁♀️
"물을 너무 많이 마셔 전해질이 떨어져 죽을 뻔하고 그린 그림들이에요.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3길 15-8 이스랏 아트룸
⏰ 매일 13:00-19:00
콘텐츠
✅ “물을 너무 많이 마셔 전해질이 떨어져
죽을 뻔하고 그린 그림들이에요.
UFO를 꼭 타야겠어요.
독일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다른 사람 눈에 멋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1966년생 배경욱 작가는 발병 이후 경험한 환영의 장면, 그리고 가족과 함께했던 그리운 장소들을 그립니다.
그의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붉은 태양과 노을은 작가에게 ‘신의 눈’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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