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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 왕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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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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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이고 트렌디한 퍼포먼스에 한국 남자 무용수의 관능미를 담았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국립정동극장 
⏰ 평일 19:30 / 토요일 14:00, 19:00 / 일요일 15:00 
❗ 휴무: 월, 수 

콘텐츠
✅ 가장 한국적이고 트렌디한 퍼포먼스에 한국 남자 무용수의 관능미를 담았다!
Point 1.
남성 무용수만의 선과 움직임이 그려내는 매혹적인 무대
Point 2.
역사를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한국무용의 새로운 해석
Point 3.
살풀이에서 검무까지, 한국 춤의 진수를 보여주는 무대

평안을 꿈꾼 네 명의 이야기
정적과 외척, 형제들의 수많은 피를 뒤집어쓰고 왕의 자리에 오른 태종 그는 왜 자식들에게 '평안하다'라는 뜻의 녕(寧)을 대군의 이름으로 내렸을까?
냉(寧)의 이름을 받은 왕자들은 수많은 낮과 밤 욕망과 책임, 절망과 질제, 희락과 두려움 사이에서 필사적으로 자신이 도달할 평안함이 무엇인지 찾아야 했다.
왕이 되거나, 아니면 미지의 다른 길을 가거나. 저마다 자신의 길에 대해 고뇌하고 선택했을 것이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우리 삶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역시 끊임없이 운명적 선택과 기로에서 그들처럼 물을 것이다.
"나는 지금 어떤 길을 선택하고, 무엇을 쫓고 있는가?"
이 작품은 태종과 세 왕자의 각기 다른 삶 속에서 '평안'에 대해 묻는다.

✅줄거리
조선 초기, 두 번의 난(亂)을 통해 혈육을 밟고 왕의 자리에 오른 태종 자신이 앉은 옥좌와 왕권을 지키고자 세 아들의 운명을 시험하게 된다.
형제의 목에 칼을 대고, 스승의 입을 틀어막으면서까지 옥좌를 차지한 태종 자신의 운명을 아들들에게 덮어씌우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런 아버지를 바라보며 자란 세 아들은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한다.
맏아들로서 왕권계승의 명분을 받았지만.
왕관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양녕 권력에 환멸과 허무를 느끼고 진리를 탐구하길 선택한 둘째 효령 백성을 위한 길이 왕의 길임을 알고, 형들을 대신해 왕관의 무게를 감내한 충녕
천명(天命)이 정한 운명(運命)을 움직인 네 남자의 이야기가 한국 남성 춤의 진수와 함께 펼쳐진다.


✅ 티켓가격 전석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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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정동) 정동극장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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