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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도착한 시간을 흔적이라 부를 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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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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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시공간이 남긴 파편을 기리고 간직하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74 온수공간
⏰ 매일 12:00-19:00

콘텐츠
✅ 《늦게 도착한 시간을 흔적이라 부를 때》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도시 속 재빠르게 달려 나가는 선형적 시간에 잠시 일시정지를 누른 뒤 강동주·김지민·신미정·윤이도·한민경 다섯 작가가 펼쳐 보이는 도시와 관련한 기억의 이미지를 엮어낸 그물망이며,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선명한 흔적으로써 간직하려는 노스탤지어의 기억술이다. 흔적은 이제는 부재하는 대상의 한때 존재했던 상태를 방증하는 하나의 사후적 이미지로, 이번 전시에서는 바로 그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시공간이 남긴 파편을 기리고 간직하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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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74 온수공간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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