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부산콘서트홀
⏰ 일요일(17:00)
콘텐츠
✅ 클라우스 메켈레 X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전통과 미래가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
세계 최정상의 명성을 자랑하는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가 차기 수석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와 함께 한국을 찾습니다. 2027년부터 RCO를 이끌게 된 메켈레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이미 오슬로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필하모니 등 세계 유수 악단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RCO와의 협업은 대담하고 독창적인 해석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만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진화하는 클래식'을 보여주는 무대로 손꼽힙니다.
RCO는 1888년 창단 이래 구스타프 말러,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 및 베르나르 하이팅크, 리카르도 샤이, 마리스 얀손스 등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 깊은 음악적 유산을 쌓아 왔으며, 특유의 섬세하고 풍부한 음향으로 오늘날까지도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내한 무대는 네 차례 공연을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와 음악적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합니다.
11월 9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가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올 협연합니다. 세계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스타 바이올리니스트로 발돋움한 로자코비치는 낭만주의의 서정성과 격정을 모두 담아내며 관객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어지는 말러의 '교향곡 제5번'에서는 메켈레의 치밀한 구조 해석과 드라마틱한 연출이 빛을 발합니다. 장대한 호흡과 감정의 절정을 오가는 이 작품은, RCO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드러낼 무대로 기대를 모읍니다.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가 함께 선사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티켓가격
VIP석 400,000원
R석 320,000원
S석 250,000원
A석 150,000원
B석 7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