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울]
⏰ 토요일(14:00)
콘텐츠
✅ Sean Pentland의 컨템퍼러리 음악그룹
Ensemble Caduceus World Rhythm Project
음악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을 지향하는 현대음악그룹 앙상블 카두시우스는 미국 출신 아티스트 션 팬트랜드
와 한국인 첼리스트 황윤정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들과 함께 재즈의 즉흥미와 클래식의 형식미를 섬세하게 융합시킨 사운드로 앙상블 카두시우스 고유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2021년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앙상블 카두시우스 창단공연 'Pictures In Time'은 션 펜트랜드의 창작곡과 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작품들을 선별하여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창의적이고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 그 후 2023년 예술의전당 여름 음악축제 공모 단체로 선정되어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으며, 성남아트센터, 거암아트홀, 나주국제현대음악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앙상블 카두시우스는 이중 나선형 코일이자 헤르메스의 성스러운 지팡이, 카두시우스가 상징하는 균형, 소통, 시공간을 초월하는 신비 로운 효과와 깨달음을 모토로 음악의 본질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밑바탕으로 다양성과 진정성을 포용하는 우리 시대의 독창적인 음악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월드 리튬 프로젝트 - 전세계의 리듬과 춤에서 영감을 받은 뉴 뮤직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권의 전통 민속 음악은 각 고유의 문화와 음악으로 표현되어 왔고, 클래식뿐만 아니라 재즈, 팝, 현대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나, 그 예술적 가치를 계승하는 노력은 미비한 현실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터키, 쿠바, 브라질, 스페인 알리, 이라크 등 에서 시작된 월드뮤직의 다양한 리듬 형식이 갖는 예술성을 키두시우스 레퍼토리에 적용시키고 그 가치를 탐구하며 풍부한 음악 문화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함께 모여 독특하고 응집력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앙상블 카두시우스, 장르를 넘어선 전통과 새로움을 아우르며 대조속에 조화를 이루는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는 관객들에게
음악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월드 리듬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PROGRAM
Sovereign Snoot
S. Pentland
Templo del Lucero
G. Núñez/arr. S. Pentland
Margin of Error
S. Pentland
Kairos: 35
S. Pentland
Nap Anya (Sun Mother): themes from String Quartet No. 2, Op. 17, Sz. 67
B. Bartók/arr. S. Pentland
Sacred Feminine
H. Crook/ar. S. Pentland
Intermission.
The Cipher
S. Pentland
Due Course
S. Pentland
칠채
S. Pentland
Halfway
S. Pentland
Spain
C. Corea/ arr. Boston Pops, S. Pentland
✅ 티켓가격 전석 5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