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 금요일(19:00)
콘텐츠
✅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
FRANK DUPREE TRIO
감염적인 에너지, 넘치는 열정, 탁월한 음악적 존재감을 지닌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는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앙상블이다. 유럽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은 이들은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프랑크 듀프리를 중심으로, 뛰어난 솔리스트인 드러머 오비 엔네(OBI JENNE)와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제이콥 크룹(JAKOB KRUPP)이 함께하고 있다. 클래식에 대한 진지한 접근과 재즈 즉흥 연주의 감각적 유연함을 결합한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무한한 음악적 다양성을 탐구하고, 그 사이 공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큰 즐거움을 느낀다. 이들의 레퍼토리는 자작곡과 자체 편곡은 물론, 베토벤, 라벨, 니콜라이 카푸 스틴에서부터 쿠르트 바일, 조지 거슈윈, 레너드 번스타인, 듀크 엘링턴, 칙 코리아와 같은 재즈 아이콘들의 스탠다드 넘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 세계를 아우른다. 프랑크 듀프리 트리 오는 유럽, 한국을 포함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해왔으며, 엘프 필하모니, 본 재즈 페스트, 하이델 베르크 프릴링 페스티벌, 데사우 쿠르트 바일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음악제 등에서 연주했으며, ZDF-MORGENMAGAZIN, SWR2, BR-KLASSIK, DEUTSCH LANDFUNK KULTUR 등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다양한 콘서트 프로 젝트와 음반 녹음을 통해 SWR 심포니 오케스트라, SWR 빅밴드, 도르트문트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등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4-25시즌 하이 라이트로는 HR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르트문트 필하모닉, 리히텐슈타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재즈 트리오 버전의 거슈윈 'F장조 협주곡'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슈투트가르트 BIX, 카를스루에 국립극장, 슈베칭엔 SWR 페스티벌, 안스바흐 바흐 주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 티켓가격 전석 3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