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수원SK아트리움
⏰ 토요일(15:00)
콘텐츠
✅ <라 보엠>, <토스카>,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유려하고 애절한 선율과 청중의 가슴을 파고드는 호소력 높은 이야기로, 수많은 오페라 걸작을 남긴
이탈리아의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
그의 유일한 코믹 오페라 <잔니 스키키>
단테의 신곡 중 '지옥'을 배경으로 펼쳐놓는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
✅오페라
잔니 스키키
소개
오페라 <잔니 스키키 (Gianni Schichi) >는 푸치니의 유일한 코믹 오페라로 <외투(II tabarro)>, <수녀 안젤리카(Suor Angelica)>와 함께 푸치니가 작곡한 단막극 3부작 <일 트리티코 (II Trittico) > 중 마지막 작품으로 1918년 미국 뉴욕에서 초연되었다.
작곡가 푸치니는 극작가 포르차노와 함께 이 작품 속에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에 등장하는 한 캐릭터(잔니 스키키)를 인용하여 인간의 허점을 희화화하였다.
탐욕으로 얼룩진 상황 속에 녹여낸 순수한 상황과 희망의 존재를 푸치니만의 독창적인 음악으로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다.
기발하고도 유머 넘치는 작품을 배경으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한 대부호 유산을 둘러싼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으로, 특히 주인공 잔니 스키키의 딸 라우레타가 부르는 아리아 '오 사랑하는 아버지(0 mio babbino caro)'는 듣는 이의 마음을 빼앗는 매우 아름다운 곡으로 유명하다.
✅줄거리
이탈리아 피렌체의 부호 부오조 도나티의 침실. 친척들이 모여 그의 임종을 지키며 슬퍼하고 있다. 이들은 겉으로는 모두 슬퍼하는 척하면서 부오조의 막대한 유산이 자신들에게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때 부오조의 전 재산이 수도원에 기증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만약 그 소문이 사실이라면, 모든 유산은 물거품이 된다며 서로 유언장을 먼저 찾으려고 온 방을 뒤진다. 부오조 도나티의 조카 리누치오는 한 푼도 상속받지 못할까봐 겁에 질린 친척들에게 지략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잔니 스키키를 불러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계책을 마련하자고 설득한다.
잔니 스키키는 고인의 유산을 되찾기 위한 기발한 방법을 유족들에게 제시하는데...'오 사랑하는 아버지(0 mio babbino caro)'는 듣는 이의 마음을 빼앗는 매우 아름다운 곡으로 유명하다.
✅ 티켓가격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