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롯데콘서트홀
⏰ 목요일(11:30)
콘텐츠
✅ 대단한 앙상블이다! 무엇을 연주하든, 어떻게 연주하든..
그들의 표현기법에는 겉보기에 요란한 구석은 조금도 없다.
그들의 실력은 최고이지만 그 연주력은 절제되어 있으며 주의 깊다..
스코틀랜드 에딘버러(Edinburgh) 페스티벌
체코의 우수 어린 서정성과 작곡가 야나첵의 음악을 완벽한 앙상블로 선보이며 실내악의 정수를 보여준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이 2025년 다시 한번 내한공연을 갖는다. 체코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으로 손꼽히고 있는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Janáček String Quartet)은 "작곡가 야나첵의 연주법을 완벽의 경지로 올려놓았다"는 호평과 함께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1947년 창단 후 76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음악적 신념과 전통은 그대로 고수되었고, 1955년에 왕성한 해외 연주활동을 시작한 이후 세계 순회공연을 통해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1985년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세계 유명 현악4중주단 초청 페스티벌 초청 이후 영국의 에딘버러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로부터의 초청 역시 계속되고 있다.
세계적인 음반사인 그라모폰, 수프라폰, 데카, 웨스트민스터, 도이치 그라모폰, 일본 포니 캐년 등과 함께 작업한 수많은 음반들은 "그랑프리 디스크상", "Preis der Deutsche Schallplattenkritik (독일 음반 비평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롯데콘서트홀 공연은 "야나첵과 함께하는 퀸텟 프로젝트" 라는 타이틀 아래 Josef Suk -Meditation on the Old Czech Chorale 'St. Wenceslas', Op. 35a를 시작으로, R. Schumann - Piano Quintet in E-flat Major, Op. 44 (Piano 최진이), A. Dvorak -Piano Quintet No. 2 in A Major, Op. 81 (Piano 박솔)을 준비하여 5중주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 티켓가격
R석 60,000원
S석 4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