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 수요일(20:00)
콘텐츠
✅제12회 해운대재즈페스티벌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브랜드 공연인 김주환의 “아메리칸 송북”은 2025년 올해로 탄생 110주년을 맞이한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헌정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김주환의 오랜 뮤즈이자 미국의 대중문화의 아이콘인 프랭크 시나트라(1915~1998)는 영화배우로도 알려져 있지만 부드럽고 섬세하게 노래하는 크루너(crooner)로서, 그리고 다이나믹한 정통스윙을 제대로 구사하는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20세기 중후반에 수많은 명반과 명곡을 남긴 장본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시나트라의 고전과도 같은 명곡들을 스탠더드 재즈와 트레디셔널 팝 장르의 “스페셜리스트”로 평가받는 김주환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스윙감 넘치는 편곡으로 새롭게 연주하며 다시 한번 그의 정통 재즈 보컬리스트로서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던 최수진 음악감독의 원포올 빅밴드가 함께하며 9인조 편성의 라지 앙상블의 연주로 보다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6년에 발매 예정인 김주환 정규 12집의 수록 곡들을 미리 라이브로 감상해볼 수 있기에 더욱 특별한 이번 공연은 재즈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 누구라도 보다 친숙하게 정통 스윙의 흥겨움과 고전 재즈의 아름다움에 빠져들 수 있는, 가을에 접할 수 있는 고전 재즈의 낭만이 가득한 풍성한 가을의 선물과도 같은 공연이 될 것이다.
✅ [프로그램]
1) Come fly with me
2) The best is yet to come
3) The girl from ipanema
4) I’ve got you under my skin
5) That’s life
6) More
7) I’ve got a crush on you
8) Fever
9) My way
10) Fly me to the moon
and more...
✅ 티켓가격
VIP석 40,000원
R석 30,000원
S석 2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