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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체코 수교 35주년 기념: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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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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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내한공연 "

🔉  TIP

운영시간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울] 
⏰ 화요일(19:30)


콘텐츠
✅ 체코의 우수 어린 서정성과 작곡가 야나첵의 음악을 완벽한 앙상블로 선보이며 실내악의 정수를 보여준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이 2025년 다시 한번 내한공연을 갖는다. 체코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으로 손꼽히고 있는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Janáček String Quartet)은 "작곡가 야나첵의 연주법을 완벽의 경지로 올려놓았다"는 호평과 함께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1947년 창단 후 78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음악적 신념과 전통은 그대로 고수되었고, 1955년에 왕성한 해외 연주활동을 시작한 이후 세계 순회공연을 통해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1985년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세계 유명 현악4중주단 초청 페스티벌" 초청 이후 영국의 에딘버러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로부터의 초청 역시 계속되고 있다.


세계적인 음반사인 그라모폰, 수프라폰, 데카, 웨스트민스터, 도이치 그라모폰, 일본 포니 캐년 등과 함께 작업한 수많은 음반들은 "그랑프리 디스크상", "Preis der Deutsche Schallplattenkritik (독일 음반 비평가 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의 완벽한 앙상블과 강한 음악적 충격으로 "내 자신이 조각나는 것 같았다"고 말했던 한 관객의 평 (Daily Scottish Mail 신문의 Michael Coveney 기자, Edinburgh Festival) 처럼 실내악의 묘미를 유감없이 선사하고 있는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은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오랜 경험과 완벽한 호흡에서 빚어지는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앙상블을 선사할 것이다.

✅PROGRAM
스메타나
B. Smetana
현악 4중주 1번 e단조 <나의 생애로부터> String Quartet No. 1 in e minor (From My Life)


드보르작
A. Dvorak
현악 4중주 12번 F장조, 작품 96 <아메리칸> String Quartet No. 12 in F Major, Op. 96 (American)


야나첵
L. Janáček
현악 4중주 1번 <크로이처 소나타> String Quartet No. 1 (Kreutzer Sonata>


✅ 티켓가격
 R석 60,000원
S석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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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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