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장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6길 36 앤더슨씨 성수점
⏰ 매일 13:00 ~ 18:00
콘텐츠
✅ <앤더슨씨 전시> * 333 CHAIRS
2026년 1월이면 앤더슨씨가 문을 연 지 7년이 돼요.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고 그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333 CHAIRS’라는 주제의 작은 전시를 준비했어요. 이번 전시는 앤더슨씨 성수점(성수일로6길 36)에서 10월 16일(목)부터 11월 1일(토)까지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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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CHAIRS’라는 제목 그대로, 총 333개의 서로 다른 의자 디자인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444는 문화적 맥락에서, 555는 공간 배치 면이나 집중도 면에서 배제했어요. 숫자 333은 ‘창조적인 노력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는 의미를 가진 숫자라고 해요. 가치 있는 그림이나 예술품, 중고차, 명품이 세컨핸드 시장에서 당연히 거래되듯, 디자인 가구를 위한 간편하고 안전하며 투명한 거래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앤더슨씨의 비전은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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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전시가 아닌 앤더슨씨 콜렉션으로만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체험형 전시라는 데 의미가 있어요. 만져 보고 앉아 보실 수 있는 의자들이 많아요. 시각적 감상을 넘어 몸 전체로 착좌감을 느껴 보세요. 겉보기와 다른 의외의 편안함에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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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 디자인은 가구 디자인의 정수라고 하죠. 중력을 거슬러 작은 건축물을 세우는 일. 역사적인 거장들의 333개의 작은 건축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뮤지엄 피스부터 일상 속에서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의자까지, 그 폭넓은 라인업은 ‘희소한 가구, 비싼 가구’를 구경하는 것을 넘어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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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CHAIRS’는 무료 전시이며, 예약은 앤더슨씨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매우 간단히 하실 수 있어요. 당일 예약도 가능하고요. 참고로 사진 속 의자는 앤더슨씨 스튜디오의 지지1 체어입니다.




